[리얼스토리] 연세대 합격 후기-오유진
김유미
배가스쿨
작성일 23-03-22 14:41
조회 993
본문

초등학생 때 시작해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꾸준히 CEDA 프로그램을 사용해 온 사람으로서 스스로 그 효과와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고등학교에 와서 영어 모의고사에 응시할 때마다 1등급을 받고, 수능 영어에서 단 한 문제만을 틀린 데에 정말 큰 기여를 해 준 프로그램이기에 내가 직접 경험하고 효과를 체험한 이 CEDA 프로그램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먼저 가장 오랫동안 해온 VOCA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난 초등학교 때부터 CEDA의 VOCA 프로그램을 꾸준히 해옴으로써 단어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실감하고 있는 입장이었다. 고등학교에 와서 첫 모의고사를 볼 때도 그랬다. 아직 지문을 빨리 독해하는 숙련된 능력은 없었지만, 단어가 기본적으로 받쳐주니 수월하게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 이런 경험에서 비롯해, 나는 주변 친구에게 영어 공부 조언을 할 때나 후배들에게 멘토링을 할 일이 생기면 영어 모의고사에서 3등급 이하를 받는 사람은 반드시 단어를 먼저 챙기라고 조언한다. 단어를 알아야 수능 영어 모의고사를 ‘풀 수’ 있다.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것은 그 다음 문제이고, 일단 문제를 푸는 게 가능해야 하지 않겠는가. CEDA VOCA는 그러한 단어 능력을 쉽고 자연스럽게 키워나가는 데 최적의 루틴이라고 할 수 있다. 또 하나 VOCA 프로그램에서 내가 좋다고 느꼈던 점이, 단어가 수준별, 목표별로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자면 중학생이 VOCA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싶어 한다고 할 때, 그저 중등 단어로만 분류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중등 수준 중에서도 상중하로 다시 나뉘는 식이다. 각자 필요에 맞는 선택으로 공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은 큰 장점이다. 초등이나 그 이전 레벨의 기초적인 것부터 토익, 토플 등 전문적인 영역의 영어단어까지 아우르고 있기에 그 어느 연령층, 혹은 영어 실력의 사람이든지 모두가 활용할 수 있다.
LC는 listening 영역인 만큼, 영어듣기평가와 수능 영어 듣기 문제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수 년간의 LC로 영어 리스닝이 단련된 나는 고등학교에서 본 모든 영어 듣기 시험을 통틀어 단 한 문제도 틀린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듣기 연습을 꾸준히 하지 않은 사람이 영어듣기를 우습게 보다간 큰코다칠 수 있다. 영어듣기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 한 번 들려주는 영어 문장을 듣는 즉시 바로바로 머릿속으로 해석하고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연습을 해서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나중에 시간이 부족하고 공부가 급할 때 비교적 쉬운 수준의 영어듣기 문제에 시간을 추가로 소비하고 싶지 않다면, 중학생 이하의 나이대부터 LC를 꾸준히 하는 것을 정말 추천하고 싶다. 단순히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들은 문장을 따라 쓰거나 번역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듣기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보다 효과적으로 LC를 활용하려면, 받아쓰기나 번역을 할 때 문장을 한 번이나 두 번만 들을 수 있도록 조절하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는 경우 집중력을 키우는 데 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RC는 영어 글쓰기와 문법에 있어 가장 큰 도움이 된 프로그램이었다. 크게 영작과 번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고자 한다. 뜻을 보고 영어문장이 무엇인지 맞추는 영작을 할 때, 빈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막히는 부분이 꼭 있었는데, 그런 것들은 문법을 함께 알면 훨씬 수월하게 풀 수 있었기에 문장 구조나 어법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영어 문장을 보고 뜻을 맞추는 번역은 영어를 해석해 우리말로 변환하는 기본적인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때문에 영어로 글쓰기를 하게 된다면 가장 큰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다. 이에 더해 종종 나오는 길고 복잡한 문장을 해석해 한국말로 풀어쓰려 하다 보면 독해 능력까지 잡을 수 있어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문장이 길 때 절이나 구 등의 단위로 끊어서 해석하는 방법을 RC를 통해서 체득할 수 있는데, 이것이 수능 영어 문제를 풀 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이라는 것이다.
Critical English는 LC와 RC를 합친 듯한 형태라서, 그 둘의 장점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쎄다학습을 통해서 이번 수능 시험에서 영어 하나를 실수해서 98점으로 1등급을 받을 수 있었고 연세대 2023년 새내기로 입학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가장 오랫동안 해온 VOCA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난 초등학교 때부터 CEDA의 VOCA 프로그램을 꾸준히 해옴으로써 단어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실감하고 있는 입장이었다. 고등학교에 와서 첫 모의고사를 볼 때도 그랬다. 아직 지문을 빨리 독해하는 숙련된 능력은 없었지만, 단어가 기본적으로 받쳐주니 수월하게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 이런 경험에서 비롯해, 나는 주변 친구에게 영어 공부 조언을 할 때나 후배들에게 멘토링을 할 일이 생기면 영어 모의고사에서 3등급 이하를 받는 사람은 반드시 단어를 먼저 챙기라고 조언한다. 단어를 알아야 수능 영어 모의고사를 ‘풀 수’ 있다.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것은 그 다음 문제이고, 일단 문제를 푸는 게 가능해야 하지 않겠는가. CEDA VOCA는 그러한 단어 능력을 쉽고 자연스럽게 키워나가는 데 최적의 루틴이라고 할 수 있다. 또 하나 VOCA 프로그램에서 내가 좋다고 느꼈던 점이, 단어가 수준별, 목표별로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자면 중학생이 VOCA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싶어 한다고 할 때, 그저 중등 단어로만 분류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중등 수준 중에서도 상중하로 다시 나뉘는 식이다. 각자 필요에 맞는 선택으로 공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점은 큰 장점이다. 초등이나 그 이전 레벨의 기초적인 것부터 토익, 토플 등 전문적인 영역의 영어단어까지 아우르고 있기에 그 어느 연령층, 혹은 영어 실력의 사람이든지 모두가 활용할 수 있다.
LC는 listening 영역인 만큼, 영어듣기평가와 수능 영어 듣기 문제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수 년간의 LC로 영어 리스닝이 단련된 나는 고등학교에서 본 모든 영어 듣기 시험을 통틀어 단 한 문제도 틀린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듣기 연습을 꾸준히 하지 않은 사람이 영어듣기를 우습게 보다간 큰코다칠 수 있다. 영어듣기라고 부르기는 하지만, 듣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 한 번 들려주는 영어 문장을 듣는 즉시 바로바로 머릿속으로 해석하고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연습을 해서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나중에 시간이 부족하고 공부가 급할 때 비교적 쉬운 수준의 영어듣기 문제에 시간을 추가로 소비하고 싶지 않다면, 중학생 이하의 나이대부터 LC를 꾸준히 하는 것을 정말 추천하고 싶다. 단순히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들은 문장을 따라 쓰거나 번역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듣기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보다 효과적으로 LC를 활용하려면, 받아쓰기나 번역을 할 때 문장을 한 번이나 두 번만 들을 수 있도록 조절하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는 경우 집중력을 키우는 데 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RC는 영어 글쓰기와 문법에 있어 가장 큰 도움이 된 프로그램이었다. 크게 영작과 번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고자 한다. 뜻을 보고 영어문장이 무엇인지 맞추는 영작을 할 때, 빈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막히는 부분이 꼭 있었는데, 그런 것들은 문법을 함께 알면 훨씬 수월하게 풀 수 있었기에 문장 구조나 어법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영어 문장을 보고 뜻을 맞추는 번역은 영어를 해석해 우리말로 변환하는 기본적인 영어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때문에 영어로 글쓰기를 하게 된다면 가장 큰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다. 이에 더해 종종 나오는 길고 복잡한 문장을 해석해 한국말로 풀어쓰려 하다 보면 독해 능력까지 잡을 수 있어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문장이 길 때 절이나 구 등의 단위로 끊어서 해석하는 방법을 RC를 통해서 체득할 수 있는데, 이것이 수능 영어 문제를 풀 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이라는 것이다.
Critical English는 LC와 RC를 합친 듯한 형태라서, 그 둘의 장점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쎄다학습을 통해서 이번 수능 시험에서 영어 하나를 실수해서 98점으로 1등급을 받을 수 있었고 연세대 2023년 새내기로 입학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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