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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A 잉글리시의 시상 및 사용 후기

[리얼스토리] 공주 교대 합격 후기 -조세현

김유미 배가스쿨
작성일 23-03-22 14:22 | 조회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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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용할 때에는 다른 학원들과 다른 교육 방식으로 인해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다른 학원에서는 한국인 선생님이 단어를 외우게 하고, 단어를 읽어주고 받아쓰기를 시키는데, 그렇게 보는 눈이 없이 공부한다는 게 과연 효과적일지 의심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먼저 쎄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던 친구들의 추천과 김유미 선생님의 강한 신념을 보고 속는 셈 치고
 LC, RC, VOCA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처음에 이것들을 배울 때에는 기존에 다녔던 방식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에 벅차기도 하였습니다. 힘들지만 참고 하며 한 달 정도 시간이 지나니 점점 귀가 트이기 시작했습니다. 안 들리던 영어 단어가 들리게 되며 점차 영어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흥미가 느껴지기 시작하니, 굳이 선생님께서 강요하지 않으셔도 자기 주도 학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학습에 용기와 욕심이 생기면서 결국 고등학교 입학 전 수능 영어 듣기까지 모두 끝낼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에 간 이후에는 학교로부터 학원을 끊으라고 강요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미 쎄다 프로그램을 통해 하루에 단어를 200개 정도 외우고, 영어 듣기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느낀 저는 학원에 가지 못해도 홀로 시간을 내어 학교에서라도 쎄다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못마땅해 하시던 선생님들도 결국 내신 시험 및 모의고사 이후 성적을 보신 후에는 제 공부를 인정해주셨습니다.
 쎄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는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더 넓은 범위를 빠른 속도로 공부할 수 있었으며, 고등학교 생활 내내 내신 영어 공부는 모르는 단어만 추가적으로 외우는 정도로 진행했음에도 1등급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또한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직전에는 쎄다 프로그램을 통해 토익 공부까지 할 정도로 의미있는 학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얻게 된 실력과 자신감은 공주교대 합격 과정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진행되는 원어민 수업, 영어 수업 등에서도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이런 쎄다 프로그램을 소개시켜준 김유미 원장선생님께 그저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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