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쎄다와 함께 하는 나의 성장기
김유미
배가스쿨
작성일 23-03-22 13:49
조회 902
- 저는 지금 한국나이로 중1입니다-1.pdf(111.9K)[3]2023-03-22 13:49:29
본문
배가 스쿨 학원회원 임서린 후기입니다.
저는 지금 한국 나이로 중1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쎄다 프로그램으로 영어 공부를 시
작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쎄다 영어로 영어 단어, 듣기 뿐만 아니라 문장 만드는 실력도 많이 늘었습니다. 현재 저는 한국 학교에 다니지 않고 홈스쿨을 하면서 미국 마운티 올리비아 국제 학교(Mount Oliva
International school) 중등학교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줌(zoom)으로 마운티 올리비
아 (Mount oliva international school) 중학교 선생님과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 하고 있습니다. 내용도 방대하고 미리 예습학습도 1시간정도 소요되지만 그동안에 쎄다 학습을 통한 훈련은 제가 수업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가인원들 중 50%로 이상이 중도 포기하지만 꾸준히 공부해 온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업 시간에는 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정말 어려웠던 수업이었습니다. 법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 예를 들어 woker‘s Compensation Law(근로자 보상법) 들과 같은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쎄다 프로그램 덕분에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학교 교과서(영어 교과서)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 중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이야기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필리핀으로 영어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연수기간동안 쎄다에서 한 단어학습 덕분에 단어 테스트할 때마다 좋은 점수를 받고 쉽게 단어를 외우고 매주 레벨이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를 할 때도 선생님들과 농담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만큼 듣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의사소통을 편하게 하다보니 선생님들이 저에게 와서 한국인 매니저의 지시사항들을 물어보면 제가 통역해서 전달해 주기도 했습니다.
필리핀에서 액티비티로 다른 장소에 놀러 갈 때도 그곳에 계신 분들
이 갑작스럽게 말씀하셔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돌아올때 좋은 성적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지난번에 마운티 올리비아 학교 grade book report card(성적표)에서도 선생님께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 나이로 중1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쎄다 프로그램으로 영어 공부를 시
작하여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쎄다 영어로 영어 단어, 듣기 뿐만 아니라 문장 만드는 실력도 많이 늘었습니다. 현재 저는 한국 학교에 다니지 않고 홈스쿨을 하면서 미국 마운티 올리비아 국제 학교(Mount Oliva
International school) 중등학교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줌(zoom)으로 마운티 올리비
아 (Mount oliva international school) 중학교 선생님과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 하고 있습니다. 내용도 방대하고 미리 예습학습도 1시간정도 소요되지만 그동안에 쎄다 학습을 통한 훈련은 제가 수업에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가인원들 중 50%로 이상이 중도 포기하지만 꾸준히 공부해 온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업 시간에는 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정말 어려웠던 수업이었습니다. 법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 예를 들어 woker‘s Compensation Law(근로자 보상법) 들과 같은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쎄다 프로그램 덕분에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학교 교과서(영어 교과서)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 중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이야기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필리핀으로 영어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연수기간동안 쎄다에서 한 단어학습 덕분에 단어 테스트할 때마다 좋은 점수를 받고 쉽게 단어를 외우고 매주 레벨이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 선생님과 영어로 대화를 할 때도 선생님들과 농담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만큼 듣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의사소통을 편하게 하다보니 선생님들이 저에게 와서 한국인 매니저의 지시사항들을 물어보면 제가 통역해서 전달해 주기도 했습니다.
필리핀에서 액티비티로 다른 장소에 놀러 갈 때도 그곳에 계신 분들
이 갑작스럽게 말씀하셔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돌아올때 좋은 성적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지난번에 마운티 올리비아 학교 grade book report card(성적표)에서도 선생님께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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